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9.(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약 70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은 정보 접근성이 낮고 교육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식품 및 의약품의 올바른 구매·사용 방법과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임.
- ’26년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35%를 초과하고 최근 3년간 교육 실적이 없는 46개 초고령 지역과 다문화가정 거주 비율이 높으며 최근 교육 실적이 없는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 둠.
- 교육내용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올바른 구매·사용법, 의약품 복용 시 주의사항 및 부작용, 식품 보관 및 식중독 예방, 온라인 부당·과대광고 식별법, 홍보관·체험방 피해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정보로 구성되며, 실제 피해사례 반영 및 다국어 자료 배포를 통해 어르신·다문화가정 모두의 교육 이해도를 높였음.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의약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
<붙임> 2026년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