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8.(월) 정부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2.08조원 규모)의 참여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엘리스그룹 등 3개 민간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첨단 GPU 9,704장(베라루빈 2,016장, B300 7,688장)을 확보·구축하여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와 핵심 인프라인 AI 고속도로 구축을 추진하는 것임.
- 사업자 선정은 3.12.(목)~4.13.(월) 진행된 공모에서 사업 이해도·준비도·경쟁력·역량 등 평가와 현장 실사 및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각 기업별로 베라루빈과 B300 GPU 확보·구축 계획이 수립됨.
- 선정된 GPU는 정부가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국가 AI 프로젝트, 산학연 AI 서비스 개발에 활용(베라루빈 2,016장, B300 4,360장)하고, B300 3,328장은 사업자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역량 강화에 사용될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6월 내 GPU 구매 발주 및 연내 B300 서비스 개시, ’27년 상반기 내 베라루빈 서비스 순차 개시를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