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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교통비 부담 덜었다, 반값 모두의카드로 1인당 평균 4.4만원 환급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
2026.06.09 5p
국토교통부는 ’26.6.9.(화) 고유가 시대에 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한 ‘반값 모두의카드’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4월 기준 모두의카드 이용자 1인당 평균 환급금은 4만 4천원으로, 이는 시행 이전 대비 약 2만 원(91%) 증가하였고 환급 대상자도 30만 명(10%) 확대되었음.

- 신규 가입자가 지속 증가하여 4월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지방 우대 정책과 어르신 유형 신설 등으로 연령·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음.

- 7.7.까지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카드 정보를 현행화해야 하며, 누리집과 전용 앱, 카드사 안내 등을 통해 절차를 지원하고 있음.

- 국토교통부는 반값 모두의카드 정책 효과가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도록 앞으로도 이용 편의성 개선과 지원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모두의카드‘ 추경 혜택 인포그래픽
2. ‘모두의카드‘ 추경 혜택 실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