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6.9.(화) 어촌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대상지 1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 ‘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는 ’23.12월부터 ’24.3월까지 진행되었으며, 5월 서류평가와 발표·현장평가를 거쳐 권역단위 거점개발 10개소와 시·군 역량강화 6개 지방정부가 선정됨.
- 권역단위 거점개발은 5년 이내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70억 원 이내) 이내로 추진되며, 태안군 송현1리 등 10개 어촌지역에 기초생활 기반 시설과 소득기반 시설이 집중 지원됨.
- 시·군 역량강화 사업은 1년 내 개소당 2억 원(국비 1.4억 원 이내)이 투입되며, 삼척시 등 6개 지방정부에서 마을 컨설팅 및 교육 등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추진됨.
- 이번 공모에는 다목적센터, 태양광 발전설비, 공동작업장, 음식판매장, 마을 경관 정비 등 해당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이 제안되었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과 활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