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9.(화) 6만 3천명의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5천명을 최종 선발했다.
- 본 프로젝트를 통해 나이, 경력,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곳곳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였으며,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4%, 지역 창업자가 74%를 차지하는 등 청년 및 지역의 참여 비중이 높았음.
- 일반·기술 트랙에서는 IT(32%), 라이프스타일(17.8%), 바이오·의료(10.1%), 교육(6.8%) 분야가, 로컬 트랙에서는 생활(48.2%), F&B(37.3%), 뷰티(9.3%) 분야가 강세를 보였으며, 전 산업 분야에 걸쳐 AI 키워드가 포함된 아이템이 29.3%를 차지함.
- 선정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백만원, 초기 멘토링, AI 솔루션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미선정자 5.8만명에게는 심사평과 함께 온·오프라인 멘토링 기회 및 2기 도전 시 우대 혜택이 부여될 예정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선정자들이 창업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미선정자 재도전 지원을 강화해 창업 사다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임.
<참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선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