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6.9.(화) 외환시장 안정화 관련 은행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 금번 간담회는 최근 외환 및 외화자금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은행권과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은행권이 외환시장의 거래 규범을 준수하고, 시장 교란행위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및 외화예금 이벤트·유치 자제, 환차손 위험 소비자 안내 강화, 투기적 외환거래 금지, 외국환포지션의 한시적 관리 강화, 외화유동성 스트레스테스트 감독조치 유예 연장 등을 당부하였음.
- 금융감독원은 한국은행과의 공동검사를 통해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및 시장 교란 행위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관계부처 등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