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월 23일 제22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연기금 투자풀 운영개선 방안", "2006년 투자풀 주간사 성과평가"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 "연기금 투자풀 운영개선 방안"을 보면, MMF 익일 환매제 시행 등 시장환경 변화, 업계 보수 차이 축소 등을 감안하여 MMF의 주간사 직접운용 비중을 확대하고 운용사 수를 축소하며, 운용 난이도를 감안하여 운용성과 향상을 유도하도록 운용기관 보수를 조정할 것임.
- '기금의 신상품 수요에 부응한 상품개발 및 주간사 권한 강화', 기금에 대한 자산배분 자문을 강화하여 서비스 내실화', '투자풀 성과제고를 위해 운용사 성과관리 기준 강화'를 하고, 기금 자산운용 평가를 위한 "자산운용관리의 효율성" 평가시 기금의 연기금 투자풀 위탁금액부분에 관해서는 연기금 투자풀 관리의 효율성을 반영하여 평가할 것임.
- 2005년 11월 주간사로 재선정된 '삼성투자신탁운용(주)'의 2006년도 성과평가 결과, 1차 계량평가 62.85점으로 2007년도 1년간 주간사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음.
- "투자풀 운영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함께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기금의 투자풀에 대한 만족도(5점 척도)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투자풀 예탁 기금의 만족도는 63.6점으로 '만족' 이상 응답이 64%이고, 교육 및 자문만족도는 각각 64.7점, 68.9점으로 '만족' 이상 응답이 각각 61%, 76%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