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칼럼
지금 이 순간시간의 속성
임운석 여행작가 2018년 03월호





숨이 턱 막힐 정도로 힘들고 어려운 일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잊힙니다.
반대로 아무리 좋은 일도 영원하지 않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간은 과거를 저장하는 기억과 잊어버리는 망각의 두 속성을 모두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억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밑천이 되고 망각은 재도전의 발판이 됩니다.
어제의 시간이 오늘은 과거이듯 어제의 어둠은 오늘의 빛 앞에 무의미합니다.
시간의 속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롭게 시작할 힘이 되어줍니다.
찬란한 오늘을 기대하며 밝은 빛을 향해 비상할 때입니다.


글·사진: 임운석 여행작가 장소: 홍도

보기 과월호 보기
나라경제 인기 콘텐츠 많이 본 자료
확대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