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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컨텐츠[독자축사] 『나라경제』 서른을 축하하며
『나라경제』 편집실 2020년 12월호


『나라경제』 서른을 축하하며
 
이*엽
『나라경제』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실 저는 5년 전부터 『나라경제』를 보고 있어서 실감이 안 납니다. 항상 회사 휴게실에 『나라경제』가 매월 꽂혀 있었고 쉬는 시간마다 스마트폰이 지겨우면 보게 됐습니다. 처음 본 기사인 베트남이 블루오션이라고 했던 기사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저희가 베트남 수출회사였거든요.ㅎㅎ 사실 『나라경제』를 보다 보면 인터넷 뉴스로는 지나칠 수 있는 것을 중요한 것만 써주니까 회사 사람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중간은 가는 것 같습니다. 바라는 점은 딱히 없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고 신랄한 비판도 해주세요! 30주년 축하하고 100주년 이벤트 때 다시 봅시다! 

나*리 
Congratulations~! 8월호에 나왔던 ‘작은 여행’의 기술 같은 포스트 좋습니다. 현재 같은 비대면 시대에서도 작고 소소한 삶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글 많이 올려주시면 독자로서 쉽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라경제』의 30년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김*수
반갑습니다. 먼저 『나라경제』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광주에서 중형마트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나라경제』에서 제공한 발빠른 정부 부처의 여러 정책과 지원사업 정보 덕분에 어렵지만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나라경제』의 글들이 조금 더 쉽게 연재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같은 서민들은 경제용어나 지표들이 낯설어 조금은 이해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정부 16개 부처의 정보들을 디테일하게 제공해서 그러겠지만 조금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정말 『나라경제』에서 제공한 다양한 정보들 너무 값지고 소중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나라경제』도 힘써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문*현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 정보지인 『나라경제』를 접하면서 신문을 읽는 것보다 여러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특집, 이슈, NOW, 연중기획이라는 각각의 분할된 틀 안에서 매월 새로운 정보와 견해를 마주하며 양질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다. 경제 외에도 다양한 읽을거리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것도 좋다. 나 같은 사회 초년생들은 경제정보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 관련 정보를 어떤 경로로 습득할지에 관해 방법을 잘 모를 때가 많은데 『나라경제』를 읽으면서 그런 것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나라경제』는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퀄리티의 기사와 시각을 유지하며 오래도록 우리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윤*진
올해 입사 4년 차인 직장인입니다. 사회초년생 시절에 『나라경제』가 경제지식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됐는데 벌써 30주년이라고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저 같은 경제 어린이가 많은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경제이야기 많이 담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채*석 
월간 『나라경제』 30주년 축하합니다. 『나라경제』를 꾸준히 구독하면서 세상에 대한 시야를 많이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보와 가짜 뉴스가 일상이 된 시대에 『나라경제』 만큼은 바른 길을 가고 있어서 마음이 놓이면서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바른 식견을 전달하는 『나라경제』가 돼주세요. 

류*봉
『나라경제』를 대학생이 되고 나서부터 꾸준히 봐왔습니다. 지금까지 10년 정도 봐온 셈이군요. 『나라경제』를 보면서 대학 과제에 도움을 받기도 했고, 직장을 구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고 지금도 보고서 작성 시 유용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준 『나라경제』에 크진 않지만 소소하게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다만 『나라경제』는 나라경제이니만큼, 조금 더 거시적 시각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훑어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은
월간 『나라경제』가 벌써 30주년이 되었군요. 페이스북이나 기사 등 여러 매체에서 『나라경제』를 간간이 접하며 잘 읽고 있어요. 따로 경제에 관한 정보들을 챙겨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나라경제』는 이상하게 매번 챙겨보게 되더라고요. 기후, 세계관계, 정부 정책 등에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경제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글로 잘 풀어써줘서 주변 친구들과 『나라경제』를 읽고 의견도 나누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나라경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바라는 점은 카드뉴스 형태의 글도 많이 만들어준다면 접근기회가 많아지고 독자층도 다양한 연령으로 넓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진
『나라경제』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취업준비할 때부터 경제상식을 쌓기 위해 챙겨봤는데 벌써 30주년이 된 지는 몰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업계(공연, 항공, 여행, 외식 등)에 대한 글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면 좋을지 아이디어 공모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도
월간 『나라경제』 출간 30주년을 진심을 가득 담아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및 세계경제를 심층 분석하고 대안까지 제시하는 전문 정보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 같아 믿음직스럽고 신뢰가 높아진 느낌이 듭니다. 향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기초자료들을 다양하게 발굴해 미래를 함께 대비하는 월간 『나라경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드리고 싶네요. 늘 국민 한 사람으로서 작은 의견이라도 지속적으로 피드백 드릴게요. 응원합니다.

김*휘
30주년이나 됐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특히 임정욱이 만난 혁신기업가 칼럼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저와 다른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음에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모습이 참 대단합니다. 특색 있는 기사를 실어준 『나라경제』에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한*비
사회초년생 때 우연히 선배의 스크랩북에서 처음 알게 된 『나라경제』, KDI 발간이라 더욱더 믿고 보는 『나라경제』였는데 벌써 30주년이네요. 어느덧 그 사회초년생은 신규직원을 관리하는 직급이 됐네요. 저도 파이팅, 『나라경제』도 파이팅입니다.

 
김*영
『나라경제』하면 바로 떠오르는 말이 있죠.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 정보지!' 겉표지에서 매번 봐와서인지 가장 먼저 떠올라요. 그런 『나라경제』가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했네요.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라경제』는 제가 매달 챙겨보는 발행물 중 하나예요. 주요 경제정책부터 시작해서 이슈 및 칼럼까지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칼럼 파트를 가장 좋아해요. 특히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독서의 문장들, 임정욱이 만난 혁신기업가'는 꼭 챙겨 읽어요. 기술이 발전한 시대에 살고 있어 『나라경제』를 스마트폰으로 접할 수 있어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접근성도 좋고, 좋은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사람이 『나라경제』를 알게 됐으면 좋겠어요. 매달 양질의 읽을 거리를 가득 담아 발행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정*진
『나라경제』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나라경제』는 ‘공무원들이 주로 읽는 경제전문 잡지’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약간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제안해보는데요. 『나라경제』가 경제정책에 대한 논평이나 분석보다 실물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석
월간 『나라경제』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달 국내외 전반적인 경제 이슈들을 다양하게 다뤄주시니 지금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구나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웹툰 작가와의 협업이라든가 약간의 재미를 가미한다면 어린 세대들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경제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년간 수고하셨고, 지금부터 30년 그 이상 유익한 기사와 칼럼 부탁드려요.

임*영
월간 『나라경제』 30번째 생일을 축하,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높은 산과 깊은 강이 변할 정도의 긴 시간이라고 하는데 무려 세 번의 변화를 우리내 곁에서 한결같은 자세와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기에 오늘의 기분 좋은 기록달성과 더불어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많은 분이 주시는 사랑, 축하, 응원 부족함 없이 듬뿍 다 받으셔서 앞으로의 30년을 훌륭하게 멋지게 이끌어갈 든든하고 단단한 버팀목으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지금처럼 경제가 어렵고 어지럽고 혼란한 시기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분이 안팎으로 고통에 신음하고 힘들어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객관적인 콘텐츠 가득한 선하고 좋은 『나라경제』의 모습과 정신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이후 우리내 일상과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지 날카로운 분석과 더불어 대비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과 노하우 역시 독자분들에게 알려주시고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라
1990년 12월 창간호 발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주요 뉴스를 만날 수 있는 월간 『나라경제』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국내외 정치, 경제 그 외 여러가지 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객관적이고 다양한 시선에서 분석해서 좋았어요. 다만 읽다 보면 생소한 경제, 정치 용어들이 있어서 검색을 하면서 읽게 되는데 밑부분에 단어들에 대한 설명도 첨부해서 한 번에 읽을 수 있게 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쭈욱 많은 사랑 받기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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