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현안과 한국경제의 과제
법인세 인하와 규제 개혁이라는 세 번째 화살을 쏜 아베 총리와 유로화 강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사상 초유의 마이너스 금리 카드를 꺼내든 ECB 드라기 총재의 전략은 과연 성공할까? 양적 완화 종료를 눈앞에 둔 미 Fed 옐런 의장은 이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한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내수위축과 원고라는 악재를 만난 대한민국 제2기 경제팀은 ‘초이노믹스(Choinomics)’를 앞세워 경제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자국의 이익을 앞세워 ‘동상이몽’에 빠진 세계경제.
‘각자도생’의 생생한 움직임을 『나라경제』가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