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
“의료,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등 유망 서비스 분야부터 개방과 경쟁을 통해 혁신해 나가고, 이것을 서비스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가야 한다.”
새 경제팀 출범 이후 가진 첫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서비스산업 육성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정부는 보건ㆍ의료, 관광, 콘텐츠, 교육, 금융, 물류, 소프트웨어 등 7대 유망 분야를 선정하고 135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한국경제의 미래를 견인할 서비스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호 『나라경제』에서는 유망 서비스산업으로 선정된 7대 분야의 전략과 추진상황을 점검해 보고, 서비스산업 발전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