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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3년 나라살림

윤석열 정부의 첫 예산안이 지난 8월 30일 발표됐다. 내년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대비 5.2% 늘어난 639조 원 규모다. 이번 예산안에서 눈에 띄는 것은 재정기조를 건전재정으로 전면 전환했다는 점. 정부는 강력한 지출 재구조화를 통해 재정여력을 확보하는 한편, 절감된 재원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 미래 대비 투자 등에 집중하는 ‘해야 할 일은 하는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내년 나랏돈이 어떤 일에 중점적으로 쓰일지 『나라경제』가 부처별 담당자들에게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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