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규 환경부 장관
“환경규제는 기업에 부담으로만 작용하지 않아. 기업 체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경제성장을 유인할 계기”
“수도권 쓰레기 대체매립지 반드시 조성될 것…자원재순환 확대되면 조성 자체가 불필요해질 수도”
“우리가 환경을 지켜주면 환경은 몇 배로 보답…생활 속 작은 불편을 흔쾌히 감수하기만 하면 환경은 잘 보전돼”
1956 충북 충주
한양대 기계공학 학사, 환경공학 석·박사
1975~1978 건설부 근무(7급)
1977 제13회 기술고등고시
1978~1992 문화공보부, 환경청, 환경처 근무
1992~2001 환경부 기술정책과장, 폐기물정책과장, 수질정책과장 등
1995~1997 독일 연방환경부 연수
2001~2004 환경부 수질보전국장, 환경정책국장
2004~2005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2005~2008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장
2008~2009 기상청 차장
2009~2013 한양대 연구교수
2013.3~현재 환경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