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나라마다 역사와 문화가 다른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모습도 제각각이다. 『나라경제』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저자 하원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빙연구원을 통해 자국의 강점을 중심으로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미국, 독일, 일본의 모습을 3회에 걸쳐 전한다. 이번 호는 그 첫 회로 디지털 인프라 진화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미국의 사례가 소개된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의 대표 비즈니스모델 ‘플랫폼 경제’에 대해 살펴보고, 한국판 우버를 만든 ‘풀러스’ 김지만 창업자의 이야기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