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코리아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회장은 8번, 우버의 CEO 트래비스 캘러닉은 4번. 바로 성공신화의 주인공들이 이겨낸 창업 실패 횟수다. 이번 호에 서 조정호 벤디스 대표를 만난 임정욱 센터장 역시 “스타트업에 실패는 거의 필수다. 실패에서 빠르게 배우고 개선하는 적응력이 있는 회사가 살아남는다”고 말한다. 『나라경제』가 이를 뒷받침할 정부의 재기·재도전 지원책을 정리해봤다.
해외사례에서는 독일 스타트업 허브 ‘테크쿼티어 (TechQuartier)’의 관계자를 만나, 소재지인 프랑크푸르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비롯해 운영 프로그램과 역할을 상세하게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