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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20주년, KTX의 여정은 계속된다

“부산인데 괜찮으시겠어요?” “KTX 타고 가면 되는걸요!” 출장지가 잡히면 서울에서 내려와야 하는 촬영팀의 동선부터 확인한다. KTX만 다닌다면 서울에 있는 촬영팀도, 세종에 있는 기자도 오가는 여정이 훨씬 수월해진다. 전국의 전문가를 KTX 역사 회의실에서 만나는 것도 이젠 꽤 흔해진 일. KTX 역을 기점으로 각 지역을 여행하는 관광상품도 다양해지며 업무뿐 아니라 여가활동의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 생활 곳곳에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실어다 준 KTX가 어느덧 개통 20주년을 맞았다. 『나라경제』가 하루 23만 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며 초고속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KTX의 역사와 기록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 등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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