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선택제 일자리, Part-Time? Its My Time!
4시간 일하는데 정규직이라고?
그렇다. 하루 평균 4~6시간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근무하며 임금ㆍ복리후생에서 정규직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일자리,바로 시간선택제 일자리다. 정부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2017년까지 93만개의 반듯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원하는 주부들,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싶은 청년들, 그리고 퇴직 후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하는 중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나라경제』로 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