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주 최대 52시간제 시행 1년, 워라밸하고 있습니까?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행 1년, 우리 사회는 어떤 변화를 맞았을까? 이번 호 『나라경제』에는 노동시간 단축으로 가정을 돌보고 새로운 취미를 갖고, 나만의 힐링 포인트를 찾고 기업문화가 변화된, 바로 우리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노동자도 기업도 여가문화도… 우리는 변하고 있습니다 1936년 그리고 1967년. 프랑스와 독일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됐다. 한국은? 2004년 1천명 이상 사업장부터 시작해 2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에까지 적용된 게 2011년이다.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됐다고 과로사회에서... 양은주 나라경제 기자2019년 08월호 연간 노동시간 1,900시간대로 진입 나라경제 편집실2019년 08월호 퇴근 후 피아노 한 곡 마스터해볼까?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가 자리 잡으면서 직장인의 퇴근 후 풍경도 바뀌고 있다. 직장 동료들과 삼삼오오 모여 술자리를 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취미 생활을 위해 서둘러 퇴근하는 모습이다. 실제 올해 봄여름 시즌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수강생의 연령대별 비중을 ... 김태현 머니투데이 산업2부 기자2019년 08월호 가늘고 길게 가기 위한 나만의 전략 2년 전, 나에게 워라밸이란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였다. 당시 지역 은행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입사원이다 보니 가장 바쁜 지점에 배치받았고 업무량은 엄청났다. 밤늦게 퇴근해 쓰러져 자고 바로 출근하는 삶의 반복이었다. 그 와중에 일도 삶도 멋지게 ... 계유진 건환이앤씨 사원2019년 08월호 나와의 시간이 특별한 추억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이기를 어린 시절, 아버지와 부산 사직구장에서 야구를 본 적이 있다. 아버지와 나 단둘이 했던 몇 번 안 되는 외출이어서 그런지 그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버지가 나와 시간을 보내는 건 흔치 않은 일이었다. 평일에는 일하느라 타지에 계셨고 집에 돌아온 주... 한정진 LG화학 책임연구원2019년 08월호 “입사 3년 차, 액티비티에 소질을 발견했어요” 하루 업무의 책임과 번뇌에서 벗어나 저녁의 삶을 향해 떠나보겠습니다! 한 건강식품 광고에서 배우가 외치는 말이다. 다음 화면에서 그는 한강에서 유유히 노을을 보며 카약을 즐긴다.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더불어 워라밸은 최근 가장 핫한 키워드임이 ... 김남영 부산관광공사 글로벌마케팅팀 대리2019년 08월호 “주 4일 출근제 안착…이제 노마드 워크로 갑니다 업무 강도가 높기로 유명한 광고업계에서 최초로 주 4일 출근제를 도입해 워라밸을 실현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6년 차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마스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의무적으로 근무하고, 금요일에는 업무가 있는 경우 회사가 아닌 어떤 곳에서 일해도 ... 이구익 ㈜크리에이티브마스 대표2019년 08월호 과월호 총 1,097 건 연도선택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03년 2002년 1998년 20개씩 보기 50개씩 보기 100개씩 보기 ‘보는 바다’에서 ‘즐기는 바다’로…성장·진화하는 해양레저관광 최병일 한국경제신문 여행·레저전문기자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최병일.pdf 올여름, 바다를 즐겨볼까? 나라경제 편집실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인포그래픽.pdf 갯벌에서 만난 뜻밖의 위로 김세영 나라경제 기자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김세영.pdf 최고의 맛을 찾는다면 섬으로 가라 강제윤 시인, (사)섬연구소장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강제윤.pdf “서핑 즐기기엔 국내 바다 더없이 좋은 환경…수상구조대 일 년 내내 상주하도록 해야” 서미희 송정서핑학교 대표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인터뷰.pdf 멕시코 칸쿤 같은 해양관광 명소 만든다 임지현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2019년 07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임지현.pdf 3조원 펫코노미 시대··· ‘펫팸족’, ‘펫셰프족’ 잡아라 김수경 삼정KPMG 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김수경.pdf 댕댕이 유치원에 전용 문화센터, 펫택시도 인기 함승민 중앙일보플러스 이코노미스트 기자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함승민.pdf 반려견 있으면 금리 우대, 장례비 지급하는 보험상품에 신탁도 등장 정지은 한국경제신문 금융부 기자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정지은.pdf 자신만의 방식으로 충분히 애도하고 감정적 지원 대상을 찾자 김현욱 해마루동물병원장, (주)해마루 대표이사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김현욱.pdf 우리 강아지 질병도 신원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보면 알 수 있어요 고정욱 핏펫 대표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펫테크(인터뷰).pdf 캐나다와 독일에는 펫숍이 없다 윤정임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장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윤정임.pdf 자기 방어권이 없는 동물들을 보호하는 것은 시민사회와 정부의 당연한 책무 전진경 동물권행동 카라 상임이사2019년 06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전진경.pdf 온라인쇼핑,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시장 ‘쑥쑥’ 이지연 나라경제 기자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이지연.pdf 배달앱시장 5년 새 10배 성장 편집실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인포그래픽.pdf 생활용품에서 취미까지…‘배달 전성시대’ 석혜탁 경영 칼럼니스트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석혜탁.pdf “오늘 점심, 어떤 앱에서 시킬까?”…식도락의 즐거움 더 빠르고 간편하게 박정훈 이코노믹리뷰 유통경제팀 기자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박정훈.pdf 플랫폼, 예측배송, 자율주행 로봇…배달을 바꾸다 이요훈 IT 칼럼니스트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이요훈.pdf 주문할 때 불필요한 것은 거부하자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김미화.pdf “배달산업의 새 기준 제시하고 라이더에 대한 플랫폼의 책임 강화 요구할 것” 박정훈 라이더유니온 준비위원장2019년 05월호 다운로드 닫기 이슈-인터뷰.pdf BACK PAGEPREVIOUS12345678910NEXTNEXT PAGE BACK PAGEPREVIOUS12345NEXTNEXT PAGE 경제e정표 경제e정표와 함께하는 주택시장 살펴보기 경제e정표 경제e정표와 함께하는 주택공급 정책 경제e정표 경제e정표와 함께하는 저출생 정책 구독관리 구독신청 독자문의 소감 보내기 PDF 전체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03년 2002년 2001년 2000년 1999년 1998년 1997년 1996년 1995년 1994년 1993년 1992년 1991년 1990년 01월 02월 03월 04월 05월 06월 07월 08월 09월 10월 11월 12월 보기 과월호 보기 나라경제 인기 콘텐츠 특집 모든 정책 수단 총동원해 국내 생산 에너지 확대한다 김태훈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과 서기관 이슈 청년 자산 양극화가 개인의 박탈감을 넘어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까닭 김윤태 고려대 공공정책대학 교수 특집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 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는 이유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특집 의존할 수밖에 없는 중동산 원유와 재생에너지로 거리두기 오충현 동국대 융합환경과학과 교수 특별인터뷰 "외래관광객 3천만 달성 위해 지역관광 본격적으로 띄울 것"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특별인터뷰 “메모리반도체 이을 미래 먹거리 준비에 총력 다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칼럼 - AI 트렌드 따라잡기 공개할 수 없는 AI, 클로드 미토스가 연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시대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많이 본 자료 발행물 전체 달러에 투자하는 4가지 방법 당신은 ‘포모’인가요, ‘조모’인가요? 주식시장, 어떻게 움직이나? 머천다이저(MD) PB(Private Banker) 수요·공급과 수요·공급곡선 띄어 쓰는 ‘님’, 붙여 쓰는 ‘-님’ 2026년 8월 최근 경제동향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과기정통부, ‘누누티비 시즌2’에 강력 대응 의지 밝혀 국제 신용평가사 S&P, 우리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2026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나라경제ㅣ칼럼 냉면, 차갑고 뜨거운 소셜 빅데이터 분석ㅣ이머징이슈 [2026.06] 원·달러 환율 학습자료ㅣ경제로 세상 읽기 사람들은 어떻게 위험을 함께 나누어 왔을까? e경제정보리뷰블록체인, 신뢰의 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