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제 논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대선 근로시간 감축이 공약으로 제시되면서 주4일제·주4.5일제 등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실근로시간 단축 지원법(가칭)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논의가 마중물이 돼 실근로시간을 줄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나라경제』가 근로시간 단축 논의 현황, 현장 상황을 비롯해 과거 주5일제 안착 과정을 소개한다. 아울러 해외의 주4일제 실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살펴보며, 본격적인 제도 도입에 앞서 꼭 논의돼야 할 쟁점과 방향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