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NOW
지난 12월 20일 한·중 FTA가 공식 발효됐다. 우리 기업에 13억 인구의 거대시장이 열린 셈이다. 중국이 AIIB, 일대일로(一帶一路) 등 개방경제 확대를 적극적으로 꾀하는 지금 한·중 FTA의 의미는 각별하다. 하지만 안심은 이르다. 우리 시장 역시 중국에 개방됐다. 진화하는 중국에 따라잡히지 않으려면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나라경제』가 한·중 FTA의 영향과 정부의 방침, 우리 산업의 나아갈 방향 등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