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거점으로, 도시재생 뉴딜
버려진 미곡창고를 문화창작터로, 낙후한 구도심 거리에 스토리텔링을 입혀 젊은 거리로, 청년 창업가들이 모이는 혁신공간으로, 낡고 쇠퇴한 도시가 바뀌고 있다. 정부는 기존 도시재생을 ‘뉴딜(New Deal)’ 수준의 범정부적 재생정책으로 본격 추진하면서 향후 5년간의 추진전략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호 『나라경제』에서는 개발과 재개발이 어려워진 뉴 노멀 시대 도시재생의 갈 길을 묻고, 정부정책과 해외 혁신도시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제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