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나라경제 편집실입니다.
우선 저희 콘텐츠에 큰 관심을 갖고 소중한 고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 1월호부터는 새롭게 선정된 업체와 함께 디자인을 개편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려 독자 분들께 콘텐츠가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하고,
동시에 가독성 역시 높이려 했습니다.
나라경제 내외부 여러 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변화를 주었습니다만
구독자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대단히 송구합니다.
차후 디자인 개편 등을 고려할 때에는 가독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신중히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큰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나라경제 편집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