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2024년 비금융 상장기업의 자금수요 전망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23.3분기 비금융 상장기업은 영업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이 회복되며 자금사정이 완만히 개선
- 24년에는 영업활동현금(23년 226조원 → 24년 304조원) 개선세가 강화되는 가운데, 2년 연속 줄어든 투자활동 지출이 반등(218조원 → 284조원)하면서, 외부자금조달(34조원 → 47조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운전자본 확보에 치중됐던 기업 자금수요가 내년에는 설비투자 확대에 대응하는 생산적 방향으로 전환될 전망
- 기업금융을 강화하고 있는 국내 은행들은 24년 중견·중소기업의 생산적 자금수요에 적극 대비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