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ChatGPT의 파급효과와 기관의 LLM 도입 전략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LLM은 ‘Large Language Model‘의 약자로, 그동안 한국어로는 ‘초거대 AI‘라고 번역되었음. 그런데 초거대 AI라고 라면 덩치가 큰 AI 정도로만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용어인 LLM으로 지칭함.
- LLM은 2020년 오픈AI(OpenAI)에서 만든 GPT-3가 175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임. 이후 ChatGPT(GPT-3.5)가 발표되자 그 혁신적인 기능에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했고, 이에 ChatGPT와 같은 유형의 거대 언어 모델을 LLM으로 지칭하게 되었음.
- 이런 배경을 토대로 현재의 LLM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살펴보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