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7.4.(목)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 사업은 「반도체 관련인재 양성 방안」(2022.7.)에 따라 대학이 학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 양성체계(주전공, 융합전공 등) 구축, 교원 확보, 실험·실습 기반 시설(인프라) 조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임.
- 반도체 특성화대학에는 ‘단독형’에 △가천대△서강대△연세대를 선정하였으며, ‘동반성장형’에 △고려대-인제대△아주대-한밭대△인하대-강원대△한국공학대-국립공주대를 선정하였음.
- 또한, ‘비수도권 동반성장형’에 △경상국립대-국립부경대△금오공과대-영남대를 선정하였음. 이차전지 특성화대학은 △국립부경대△전남대△한양대(ERICA)를 선정하였음.
-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등 절차(~7.12.까지)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된 대학(연합)은 △교육여건 개선 △교육과정 내실화 △우수 인재 유치 △진학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4년간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받게 될 예정임.
<붙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