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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정보
포용금융이 금융권에 뿌리내리도록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개편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6.10.28.(수) 포용금융이 금융권에 뿌리내리도록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부문이 앞장서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 금융회사의 포용금융 경영 내재화를 목표로 17개 국내은행을 대상으로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배구조, 자금공급, 채무조정, 사회적 배려, 비금융서비스 5개 부문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함. -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및 페널티 적용, 내년 시범운영 후 차년도 평가부터 본격 도입하여 금융권 자율 개선 및 실효성 확보 유도함. - 지난 1년간 채무조정·연체채권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장기연체채무 및 코로나 대응채무 신속정리, 재기 중심의 연체채권 관리체계 지속 보완 등 정책 방향을 제시함. - 금융공공기관의 부실채권 관리체계는 상환능력 중심 시효관리, 기관별 채권 기준 정비 및 일원화, 신속 채무조정, 인센티브 제고 및 인프라 정비 등 4개 방향으로 대폭 개편함. - IBK기업은행은 ’30년까지 포용금융에 30조원 지원, 미소재단에 최대 1천억원 출연, 단일·고정금리 포용금융 대출 출시 등 포용적 금융 실천방안을 발표함. - 금융위원회는 제도적 사각지대 해소와 금융권의 자율적 포용금융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2. (안건?)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방안 3. (안건?) 채무조정 추진 현황 및 정책 방향 4. (안건?) 금융공공기관 부실채권 관리 개선 방안 5. (안건?) IBK기업은행의 포용적 금융 확대 방안

금융위원회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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