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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나라경제 매거진 이미지
2023 한국경제를 위한 제언
지난해 코로나19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기대됐던 세계경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주요국의 급격한 통화정책 전환 등으로 전년보다 상황이 악화됐다. 올해는 미중 패권경쟁 심화, 중국경제 경착륙 등이 전망되며 경제위기 가능성까지도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대외 여건 속에서 한국경제도 수출 실적 악화 등으로 1% 후반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새해에 한국경제가 어떻게 대내외 난관을 극복해 낼 수 있을지『나라경제』가 각 분야 연구원장들의 제언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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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생활물류서비스 시대
수영 수업에 갔더니 선생님이 모레까지 오리발을 가져오란다, “오늘 밤에 주문하면 내일 오후에 올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예전에는 택배 받는 것보다 오프라인 매장을 가는 게 더 빨랐는데 요즘은 어플 하나로 ‘새벽배송’이나 ‘내일도착 보장’이 된다. 이 편리함에 힘입어 2021년 생활물류 분야 매출은 전년 대비 27.6% 급증했고, 같은 해 경제활동인구 1인당 택배 이용횟수는 128.4회에 달했다. 실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물류서비스, 얼마나 ‘진격의’ 성장을 하고 있는지 『나라경제』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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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아도 행복한 우리
합계출산율 0.7명대로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그런데 수도권 인구 비율은 50%대. 일자리, 인구 등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며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커지고, 상당수 지방은 소멸 위기에 있다. 지방에 대한, 우리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나라경제』는 올 한 해 로컬의 목소리를 통해, 로컬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어디에 살아도 행복한 우리’를 향한 대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주제는 ‘지방에 산다는 것’. 지금 우리 지방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지방에 사는 이웃의 이야기, 그리고 생태계적 관점에서 로컬을 바라보는 마음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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