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오는 12월 18일 오픈뱅킹 공식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2.2.(월) 밝혔다.
- 약 한달(10.30일~11.28일)동안 첫날을 제외하고 주중 평균 8만명, 주말 평균 3만명 등 총 239만명이 서비스에 가입하여 총 551만 계좌(1인당 2.3개)를 등록하였으며 같은 기간 서비스 총 이용건수는 4,964만건(일평균 165만건)으로 그 중 출금이체가 116만건, 잔액조회가 3,972만건이었음.
- 11월 28일 기준으로 총 169개 기관(은행 18개, 핀테크기업 151개)이 오픈뱅킹 이용을 신청하였으며 은행과 기존 오픈플랫폼 이용기관을 제외한 핀테크기업 123곳 중 88곳이 금융결제원의 이용적합성 승인을 거친 상황이며 승인을 받은 핀테크기업을 대상으로 기능테스트(금결원), 보안상담 및 보안점검(금보원)을 진행 중임.
- 서비스 보완 필요사항 개선 등을 통해 은행과 핀테크기업까지 참여하는 본격실시(12.18.)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예정이며 12월 18일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을 개최할 계획임.
<붙임> 오픈뱅킹 공식 출범식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