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1.1.1. 신용점수제로의 원활한 전환을 위해 개인신용평가체계 점수제 전환 관련 점검회의를 7.30(목)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신용등급제(1~10등급) 적용에 따른 문턱 효과 해소를 위해 신용등급 대신 신용점수(1~1,000점) 활용을 추진해옴.
- 현재 신용등급이 널리 활용되는 점을 감안하여 금융소비자 불편과 시장혼란 최소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점수제로 전환 중임.
- 금융위·금감원은 전 금융권의 신용점수제 전환(‘21.1.1.)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전담팀(T/F)을 통해 진행 상황을 점검해오고 있으며, 또한 금융위는 전담팀에서 마련한 방안을 바탕으로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마련된 금융위·타부처 소관 관련 법령을 개정 중임.
- 모범규준·표준약관 개정, 자체 신용평가모형 변경 등 은행·보험·여전·금투 등 전 업권의 준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고, 신용점수제 도입으로 현재 CB사 신용등급을 활용 중인 여신승인 및 기한연장 심사, 금리결정 등의 유연화·세분화가 기대됨.
- 업권별 계획에 따른 이행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관련 법령 개정을 완료해 ‘21.1.1. 차질없이 신용점수제로 전환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