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16.(목) ’21년 제3차「사회적금융협의회」를 개최하여 금년도 사회적금융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2년도 사회적금융 추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사회적금융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을 지속 확대 중임.
- ’22년에는 공공부문에서 ’21년 목표(5,162억원) 대비 약 10%(534억원) 증가한 5,696억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임.
- (대출) 은행권 ’21.9월말 사회적경제기업 대출잔액은 1조 2,612억원으로 ’20년말(1조 1,213억원) 대비 1,399억원(+12.5%) 증가하였음.
- (대출외 지원) 제품구매가 34.4억원(46.0%), 기부·후원이 15.7억원(20.9%) 순인 것으로 조사되었음.
- 금융위는 ’22년도 사회적금융 활성화 계획이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필요한 제도개선 등을 적시에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금융협의회를 통하여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임.
<참고>
1. 은행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실적(’21년 9월말)
2. 사회적경제기업 평가시스템 개요
3. 사회적금융 한눈에 개요
4. 그간의 사회적금융 활성화 추진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