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2021년 「만 3세 아동 (2017년생)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2.28(월)밝혔다.
- 만 3세 아동 전수조사는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따라 ▲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고, ▲ 필요한 경우 아동 양육과 관련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4분기(10월~12월)에 실시되고 있음.
- 이번 조사 대상 아동은 총 2만 6,251명으로, 전년(34,819명)에 비해 24.7% 감소하였음.
- 담당 공무원이 직접 소재와 안전을 확인한 결과, 대상자의 98% 이상(2만 5,851명)이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이 확인됨.
-또한, 약 1.5%에 해당하는 383명의 아동에게는 양육환경 개선 및 아동발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함.
<붙임> 2021년 「만 3세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