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7.25(월)~7.28(목)까지 우즈베키스탄 통계청과 제12차 양자회의를 개최하여, 한국의 인구주택총조사 등 통계작성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간 지속적인 통계협력을 약속하였다.
- 이번 회의는 우즈벡 통계청이 한국의 성공적인 2020년 인구총조사 추진 사례 공유를 요청하여 마련되었음.
- 한훈 청장은 ’22년은 한-우즈벡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 통계분야 협력을 위한 양자회의가 개최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성공적인 인구총조사 실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한국의 노하우 공유 및 협력을 약속한다고 밝힘.
- 오딜존 마마달리에프 우즈베키스탄 국제협력 국장은 한국 통계청의 적극적인 선진 통계 작성 경험 및 지식 공유에 감사를 표시하며, 우즈베키스탄의 통계역량 증진을 위한 한국 통계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 통계청은 ▲ICT를 활용한 인구총조사, ▲ICT를 활용한 농업총조사, ▲한국의 통계품질관리 제도, ▲원격탐사 활용 농업통계 사례 등을 소개함.
<붙임> 제12차 한-우즈벡 양자 통계협력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