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20(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제 1회 중견-스타트업 NEXTAGE」 행사를 개최하였다.
- 「중견-스타트업 NEXTAGE」 는 신사업 발굴과 혁신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서, 중견-스타트업이 협업하여 성장의 다음 단계(Next Stage)로 진출하여 새로운 시대(Next Age)를 주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 산업부는 동 행사가 네트워킹뿐 아니라 협업과제 도출, 사업화까지 협업 全주기 지원을 추진할 계획임.
- (네트워킹) 중견-스타트업 NEXTAGE, 상생라운지 등 정례적 교류의 장을 통해 중견-스타트업간 협업 공감대 형성 및 가능성 탐색 기회를 제공
- (협업과제 도출) 기술검증(PoC) 지원, 성공 기업가 멘토링,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신사업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제 협업과제 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 (사업화 지원) 공동R&D 선정 우대, 신사업 분야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시험·평가비용 감면
- 김홍주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정기적인 교류의 장 마련과 함께, 기업간 협업에 수반되는 실질적인 애로해소부터 사업화 지원까지 중견-스타트업간 유기적 협력을 통한 역동적인 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임을 강조했음.
-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스타트업에는 스케일-업, 중견기업에는 신성장동력 발굴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간 네트워킹,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