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2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분석 결과를 4.10.(월) 발표하였다.
- ‘22년말 보험설계사는 총 58만 9,509명으로, 영업환경 악화로인한이탈 등으로 전년(59만 5,985명) 대비 6,476명 감소(△1.1%)
- 채널별 판매비중은 생보사(초회보험료 기준)는 금융기관보험대리점(56.2%), 직급(19.2%), 대리점(12.6%) 및 전속(11.6%) 순이며, 손보사(원수보험료 기준)는 대리점(42.0%), 전속(22.7%), 직급(16.0%), CM(6.8%), TM(5.9%) 및 금융기관 보험대리점(4.3%) 순
- (보험계약 유지율 현황) ‘22년 유지율은 85.5%(1년), 69.4%(2년), 58.3%(3년)로, 전년대비 전반적으로 개선(상승)
- (불완전판매비율 현황) ‘22년 불판율은 0.04%로 최근 5년간 점차 개선되는추세
- (평가) 금소법 시행 및 GA 내부통제 강화 등으로 보험계약유지율과 불판율이 개선되고 있음
<붙임> 관련 주요 용어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