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5.31.(수)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이용현황을 발표하였다.
- 금융위원회가 개시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의 이용현황을 중간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서비스 접속 및 이용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또한, 금융위가 금융결제원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5.31(수) 오전 9시 이후 현재(12:30)까지 금융회사 간 총 834건의 대출이동을 통해 약 216억원(잠정)의 대출자산이 이동했다고 함.
- 소비자의 직접적인 대출이동 외에도, 인프라 개시에 맞춰 주요 은행 등의 금리 인하 동향 역시 확인됨.
- 향후에도 인프라를 이용하는 경우 각 금융회사가 현행 대출관련 규제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제시하는 대출조건으로만 이동할 수 있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