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8.31.(목) 제4차 「신기술 인력수급 포럼」을 개최하여 신기술분야 업계의 인력현황과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날 인공지능(AI) 등 4개 주요 신기술분야에 대한 ’27년까지의 인력수급 전망 결과를 발표하였음.
- (전망 결과 주요내용)
① 인공지능(AI) 분야: 12,800명 부족, 특히 ‘연구개발(R&D)’ 등 고급인력 부족
② 클라우드 분야: 18,800명 부족, ‘운영’부터 ‘개발’ 전반의 인력수요 증가
③ 빅데이터 분야: 19,600명 부족, ‘융합데이터전문가’ 수요 급증
④ 나노 분야: 8,400명 부족, 첨단산업 성장으로 ‘응용기술인력’ 수요 증가
- 고용노동부는 신기술분야 인력수급 전망결과를 정부 훈련사업의 규모와 내용 등에 반영하고, 범부처 ‘첨단산업 인재양성 TF’를 통해 신기술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제4차 신기술 인력수급 포럼 개요
2. 신기술 인력수급 분석?전망 개요
3. 4개 신기술분야 인력수급 전망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