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18.(월) 청소년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법도박 및 마약거래 유인 등 악성범죄가증가하는 가운데 은행이 발급한 가상계좌와 인터넷전문은행 모임통장 등이 이러한 범죄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생기고 있음.
- 대책으로 ①은행의 가상계좌 발급 실태점검 및 업무절차 정비, ②인터넷뱅크불법거래 의심계좌 탐지 고도화 및 ③자금세탁방지 관련 내부통제강화 등을 통해 앞으로 은행 계좌를 악용하는 범죄를 차단하겠다고 밝힘.
- 금감원은 업계 간담회를 통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청소년범죄피해 예방대책이 신속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불법도박 베팅, 마약거래 유인 등 청소년 대상 악성범죄가근절되도록 정부 부처와도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