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와 ‘생성형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와 경쟁정책’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오늘 오후 1시 포스트타워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컨퍼런스는 공정위가 OECD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최초의 행사로서 각 기관의 고위급, 학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쟁 문제와 경쟁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함.
- 3부로 나뉘어진 컨퍼런스의 첫 번째 부문에서는 ‘생성형 AI 공급망에서 경쟁정책의 역할(The role of Competition Policy in the Generative AI supply chain)’을 주제로 생성형 AI 공급망의 잠재적 위험, 한국 및 일본 경쟁당국의 대응, 정책적 시사점 등에 대하여 프레드릭 제니 OECD 경쟁위원회 의장, 황태희 성신여대 법학부 교수, 이준헌 공정위 시장감시정책과장, 유스케 다카하라(Yusuke Takahara) 일본 공정취인위원회 부과장, 신위뢰 전남대 경제학과 교수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짐.
- 공정위는 오늘 컨퍼런스 논의를 참고하여 앞으로도 전문가·이해관계자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해외 경쟁당국의 법·정책 동향을 주시하면서 급변하는 생성형 AI 시대에 맞는 경쟁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공정거래위원회-OECD 공동 컨퍼런스 개요
2. 공정거래위원장 개회사
3. 사무처장 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