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제2차관은 7.4.(목) ‘제1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 참석하였다.
-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은 26개 부·처·청이 합동으로 마련한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추진계획(국무회의 보고, 5.21)’과 ‘AI 서울 정상회의(5.21~22)’ 후속조치로,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음.
- 이번 콜로키움에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인플루언서인 장동선 박사는 약 1시간 동안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 간 차이점을 조명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이 산업, 기술, 교육 분야에서 가져올 변화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올바른 자세 등에 대해 강연하였음.
-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디지털 공론장(www.beingdigital.kr)을 통해 인공지능 안전·신뢰·윤리 확보(5~6월)를 시작으로, 디지털 접근성 제고(7~8월),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 대응(9~10월), 비대면 진료의 안정적 시행(11~12월) 순으로 사회적 공론화를 추진함.
<붙임>
1.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 개최계획
2.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