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26일(화) 국내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분야 대기업·신생기업,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최근 국제적 차원에서 강조되고 있는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관련 기술·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24년 정부지원 연구결과물의 주요성과와 민간의 이행현황을 점검하며, 국내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확보의 우수사례를 선정·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음.
-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정책의 노력에 호응하여, 최근 산업계·학계에서도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전담조직 설치와 투자 확대 등 자발적인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 “민간자율에 기반한 책임있는 인공지능 개발·활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첨단 인공지능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에 대비하여 인공지능 안전연구소를 출범(11.27., 예정)하고 국가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