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 사업 정예팀 선정 이후 인공 지능 개발 등을 본격 지원 중인 가운데, 9.9.(화)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사업」 착수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착수식에는 배경훈 장관을 비롯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 에스케이텔레콤 유영상대표, 엔씨에이아이 이연수 대표, 엘지경영개발원 AI연구원 임우형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 사업 착수에 대한 담대한 도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음.
- 배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인공 지능 강국 도약을 위한 사명감을 갖고, 세계적으로 파급력있는 인공 지능 모형 개발을 목표로, 정예팀이 하나가 되어 역량을 집중하길 바란다며, 인공 지능 모형(AI 모델) 개발에서 나아가, 우리나라 인공 지능 생태계의 성장과 확장, ‘모두의 인공 지능’을 향한 더 큰 도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함.
- 이에, 5개 정예팀 대표들은 대한민국 인공 지능 주권 확보·확립을 위해, 무거운 사명감과 결연한 의지를 다지며, 대한민국 인공 지능 기술 자립과 인공 지능 생태계 혁신을 이끌겠다는 각오로 화답함.
- 또한 이날 착수식에서 참석자들은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사업에서의 ①SOTA(State Of The Art) 급 독자 인공 지능 모형 개발 도전 계획, ②단계평가 추진방안, ③공공·경제·사회 등 모든 분야 인공 지능 대전환(AX) 혁신 지원방안, ④‘모두의 인공 지능(AI)’ 생태계 기여 방안, ⑤국제적 파급력 확산 방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함.
<참고> K-AI 앰블럼 및 정예팀 활용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