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5.9.25.(목) 테크평가위원회를 개최(서면)하여 ’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를 의결하였다.
- 테크평가 결과, 대형리그에서는 기업은행이 1위, 농협은행이 2위을 차지하였고, 소형리그에서는 부산은행이 1위, 경남은행이 2위를 차지함.
- 품질심사평가 결과 기술신용평가사 중에서는 한국기술신용평가가 “우수”등급을 받았고, 자체적으로 기술신용평가가 가능한 자체평가은행에서는 기업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아이엠뱅크가 “우수”등급을 받음.
- 현지조사 및 세부평가의견 작성 의무화 등으로 평가서 작성이 충실히 이뤄져 평가서 품질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이 지난 평가 대비 3개 늘었고, “보통” 이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음.
- 금융위원회는 시중 자금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핵심정책과제로 추진중이며(9.19일 발표), 그 일환으로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임.
- 지난 ‘24.4월 발표한 「기술금융 개선방안」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분석하여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보다 원활히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