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20.(월)부터 26(일)까지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진안전주간에는 10월 22일(수) ‘지진 방재 국제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해 지진방재 대책, 내진설계, 단층조사 최신 동향 등을 공유할 예정임.
-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지진·지진해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응체계 교육(10.20.~21.) 및 관계기관 합동훈련(10.23.)을 진행할 예정임.
-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10월 20일(월)부터 전국에 위치한 지진 옥외대피장소(11,344개소)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634개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할 계획임.
<붙임>
1. 지진안전주간 포스터
2. 지진·지진해일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