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02.(화) ISO·IEC·ITU와 공동으로 ‘2025 국제 AI 표준 서밋’을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밋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인권침해, 안전성, 국가별 표준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제기구·글로벌 기업 등 300여 명이 참석해 AI 국제표준화 전략, 글로벌 협력,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등을 논의함.
- 개회식에서는 UN 권고 이행의 첫걸음으로 ‘AI 표준 서울 선언’이 발표되었으며, 선언은 ▲사회·환경 영향 고려 ▲인권 보호 기준 강화 ▲다중 이해관계자 참여 ▲국가 간 AI 활용 격차 해소 등 4대 표준화 방향을 제시함.
- 서밋 기간에는 기조연설, 패널토론, 분과세션 등에서 금융·에너지·농업·제조·교통 등 각 산업의 AI 활용과 국제표준 적용 방안이 논의되고, 서울 선언의 실행과제 또한 도출될 예정임.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페이지 5~6의 일정표에 상세히 제시됨.
- 국표원장은 이번 서밋을 계기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표준화를 선도하는 허브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2025 국제 AI 표준 서밋」개요
<붙임> 「2025 국제 AI 표준 서밋」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