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2.19.(금) ’25.6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을 발표하였다.
- 해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투자심리 완화 등으로 저점에서 반등하며 회복 양상이나 유형별 시장 상황은 상이함.
- 특히, 시장 전반의 회복 신호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부문은 공실 부담 및 가격 조정 위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함.
- 금융회사의 대체투자 업무 관련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임.
- 또한, 특이동향이 발생했거나 손실률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중심으로 적정 손실 인식, 감정평가 최신화 등을 유도하여 건전성 관리 수준을 제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