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6.(화) 2026년 총 62개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은 품목별 또는 시장별로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전시회와 수출상담회 등 공동 시장개척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2026년에는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해 예산을 전년 대비 39억 원 증액한 198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접수된 199개 컨소시엄 중 전략성과 경쟁력을 평가해 62개 컨소시엄을 선정함. 선정 과정에서는 소비재·산업재 등 품목별과 주력시장·신흥시장 간 균형을 고려함.
- 선정된 컨소시엄은 사전준비, 현지파견, 사후관리의 3단계 절차에 따라 해외전시회 참가, 현지 바이어 상담, 국내 바이어 초청 활동을 수행하며, 참여 중소기업 모집은 ‘중소기업해외전시포털’을 통해 연중 진행됨.
<참고>
1. 2026년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 과제 목록
2.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