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2.27.(금) 심뇌혈관질환을 신속히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지난달 공모 결과 권역센터 1개소, 지역센터 8개소가 지원하여 선정평가를 통해 권역센터 1개소(전남 성가롤로병원)와 지역센터 4개소(전북 대자인병원, 부산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제주 제주한라병원, 충남 천안충무병원)를 신규 지정함.
- 이번 추가 지정으로 급성기 심뇌혈관질환의 지역 내 최종치료체계를 완결하고, 의료접근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함.
- 보건복지부는 향후 잔여 지역센터 지정 공모와 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내실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
<붙임>
1. 시도별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현황
2. 심뇌혈관질환센터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