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12.(목)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할 연구개발특구 소재 60개 기업을 해외 진출 촉진(글로벌 부스트업) 사업 대상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연구개발특구는 기업의 연구·창업·사업화·투자·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단계별로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세계 시장 진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음.
- 해외 진출 촉진(글로벌 부스트업) 사업은 북미·유럽 현지 수요처 발굴 및 해외 실증(PoC) 연계, 국제 공동 기술사업화(R&BD)를 통해 연구개발특구 기반 기술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25년 50억 원, ’26년 115.5억 원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음.
- 짧은 지원 기간에도 첫해 26건의 현지 실증을 통해 1,228만 달러 규모의 수출 및 해외투자, 외국 법인 설립 3건 등 실질적 성과가 있었으며, 2022년 창업한 특구 기업들이 해외 투자유치와 현지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 사례를 보이고 있음.
- 26년에는 아시아 시장까지 해외 진출 지원 권역을 확대하고, 6월까지 40개 사를 추가 선정해 현지 실증을 지원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임.
<첨부>글로벌 부스트업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