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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 전주기 지원이 키운 기업 경쟁력, ‘해외 진출 촉진(글로벌 부스트업)’으로 세계 무대서 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연구성과혁신관 지역과학기술진흥과
2026.03.13 3p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12.(목)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할 연구개발특구 소재 60개 기업을 해외 진출 촉진(글로벌 부스트업) 사업 대상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연구개발특구는 기업의 연구·창업·사업화·투자·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단계별로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세계 시장 진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음.

- 해외 진출 촉진(글로벌 부스트업) 사업은 북미·유럽 현지 수요처 발굴 및 해외 실증(PoC) 연계, 국제 공동 기술사업화(R&BD)를 통해 연구개발특구 기반 기술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25년 50억 원, ’26년 115.5억 원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음.

- 짧은 지원 기간에도 첫해 26건의 현지 실증을 통해 1,228만 달러 규모의 수출 및 해외투자, 외국 법인 설립 3건 등 실질적 성과가 있었으며, 2022년 창업한 특구 기업들이 해외 투자유치와 현지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 사례를 보이고 있음.

- 26년에는 아시아 시장까지 해외 진출 지원 권역을 확대하고, 6월까지 40개 사를 추가 선정해 현지 실증을 지원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임.

<첨부>글로벌 부스트업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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