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3.25.(수) 글로벌 수주 시장 선점을 위한 범정부 수주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건설, 해운, 방산, 플랜트 등 주요 수주 지원사업 수행기관 9곳과 약 180명의 기업·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치열해지는 글로벌 수주 환경과 불확실성 확대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안내함.
- KIND의 투자 지원사업, 해외건설협회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KOTRA,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플랜트산업협회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지원사업,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방산 수출지원사업 등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별도 상담 부스에서 9개 국책금융 및 지원기관이 참가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를 실시함.
- 민·관이 ‘원팀(One Team)’으로 협력하여 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 및 수주 역량 강화를 위해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함.
<참고>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