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31.(화)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106ha 규모의 조사료 종자생산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조사료 종자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새만금 농생명용지 4공구에 두 개 구역, 총 106ha 규모의 조사료 종자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함.
- 전북특별자치도의 종자업 등록 농업법인에게 최대 10년간 임대하여 청보리, 귀리, 트리티케일 등 조사료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할 수 있도록 특화단지로 운영할 계획임.
- 임대대상자는 3.20.(수)~4.10.(수)까지 공모에 참가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전문가 평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2개 법인을 선정한 뒤 6월부터 영농이 시작될 예정임.
<붙임> 농생명용지 토지이용계획 및 임대구역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