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4.6.(월)부터 4.21.(화)까지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는 조선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선박기자재 산업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사전컨설팅, 해외인증 및 인·허가,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마케팅 등을 기업 수요에 맞추어 지원할 예정임.
- 지원대상은 수출 경험이 없는 기업 또는 수출시장 확대를 희망하는 선박기자재 기업이며, 총 2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함.
- 해양수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우리 중소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조선과 기자재 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할 계획임.
<참고>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 지원사업 공고 포스터